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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쓰레기 대란 이제 그만”「자원재활용법」개정안 발의

- 재활용시장 컨트롤타워 역할 ‘재활용시장관리센터’ 설치 근거 마련 - 김형동 의원, “재활용폐기물 수거 거부 등으로 인한 쓰레기 대란 근절 기대”

о 미래통합당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은 7일 재활용폐기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자원재활용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о 얼마 전, 청주시 한 아파트에서 재활용업체의 폐플라스틱 수거 거부로 ‘재활용쓰레기 대란’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폐자원 가치 급락이 재활용업체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시장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 о 이에 국민생활과 밀접한 폐지, 폐유리병, 폐비닐 등 주요 재활용 가능 자원의 처리 과정에 대한 공공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장변동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о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는 재활용시장 변화를 상시 모니터링하여 이상징후 발생 시 폐기물 비축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재활용시장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재활용시장관리센터’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о 김형동 의원은 “얼마 전 ‘청주시 재활용 쓰레기 대란’, 2018년 ‘수도권 재활용 쓰레기 대란’ 등 시장 급변사태 때마다 생겨나는 ‘도심 속 쓰레기 산’이 더 이상 생겨나면 안 된다”며 “재활용시장 컨트롤타워격인 ‘재활용시장관리센터’의 출범을 통해 더 이상의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재활용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헴프산업화 규제자유특구 지정

- 국내 최초 대마 산업화의 문 열어 -

안동시, 헴프산업화 규제자유특구 지정(언론브리핑) 안동시는 7월 6일 열린 제3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재의 규제자유특구심의위원회를 거쳐,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경북(산업용 헴프)를 포함한△부산(해양모빌리티) △대구(이동식 협동로봇) △울산(게놈서비스산업) △강원(액화수소산업) △충남(수소에너지 전환) △전북(탄소융복합산업) 등 7곳의 특구가 최종 지정되었다. 신규 7곳 중 원료의약품 소재 추출을 위한 헴프(대마) 규제자유특구가 가장큰 이슈 사업이다. 또, 마약류관리법 상 엄격한 규제로 멈출 뻔한 산업화의 길을안동시가 지속해서 노력한 결과‘국내 최초로 의료용 헴프(대마)산업화의 문을 열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안동시 임하면, 풍산읍 일대와 경산시 등 총 5개 지역 총 340,841㎡의 부지에 2년간(2021~2022년) 사업비 450억 원이 집중 투자될 전망이다.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에서는 산업용 헴프를 재배하여 의료제품용 CBD lsolate를 생산・수출하는 사업과 대마 성분 의료 제품을제조하는 사업이 핵심이다. 또한 대마라는 특수성을 감안하여 블록체인기반 HEMP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예기치 못한 유출을 사전에 차단하여안전한 산업화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헴프는 환각성분(THC) 0.3% 미만의 대마 식물과 그 추출물을 의미한다. 전 세계적으로 규제 완화 움직임이 커지면서 헴프산업 시장은 매년 24%이상 급성장하고 있는 현실에 발맞추어 규제자유특구에서는 국내에서도 수출 목적에 한해 산업용재배와 소재 추출을 허용하게 되었다. 대마의 특성상 식약처의 부정적 의견이 상당했으나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2018년 전국 최초로 대마산업 육성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대마산업 육성 5개년종합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연구기관 간 MOU를 체결하고 국회 정책토론회에 3년 연속 참여하며 정책의제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여왔으며 또한 도지사와 안동시장이 함께 청와대를 방문하여 식약처 및 중기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특구지정에 이르게 되었다. 앞으로 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서 ▲ 대마 생산 인센티브 지원금 지급으로 재배동기를 부여 ▲ 스마트 농업이 가능한 대마 수확 농기계 개발을 추진 ▲ 급변하는 해외사업환경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HEMP바이오 자문단 구성 ▲ 의료용 HEMP소재중심의 생명그린밸리 국가산단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헴프 산업화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경북 중심 안동의미래를 열어갈 경제 활력 부문에 핵심”이라며 “농업부터 바이오 산업화까지그린바이오산업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국민운동 3단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사업 조속추진 촉구 결의…

- 대구․경북의 영광을 되찾고 도약할수 있는 기회이자 지방소멸 위기의 해법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 신속추진 촉구 경상북도 국민운동 3단체(경상북도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는 7월 7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통합신공항 이전사업 조속추진 촉구 결의문’을발표했다. 대구․경북은 새마을운동의 출발지로서, 근대화를 견인한대한민국의심장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등 유례없는 경제 침체로 끝을 알 수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며, 통합신공항은 △대구․경북이 예전의 영광을 되찾고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고, △농촌지역 발전을통한 지방소멸위기의 해법이자, △510만대구경북 전체가 상생발전해 나갈 수 있는 대역사의 출발점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군위․의성 군민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지역을 사랑하는 열정이 있었음을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이라며, 유예기간인 7월 31일전까지 통합신공항 이전부지가 결정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거듭촉구했다. 한편, 경상북도 국민운동 3단체는 재해․재난 등 국가적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위기를 극복하는 데 앞장 서왔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에서는 학원, PC방,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일제 방역활동(42,494개소, 25,782명)을 전개하고, 의료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성금(45백만원)․방역물품(51백만원 상당)을 기부하였으며,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극복을 위한 생명나눔헌혈문화 확산운동(17회, 1,217명)및 피해농가농산물 팔아주기 운동(한재 미나리 2kg 285box)과 성금(29백만원)․방역물품(마스크 등 35백만원 상당)등을 전달하였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에서는 코로나19 최전선에 있는의료진, 방역활동 관계자 등에게 위해 도시락(1,000만원 상당)을 전달하여격려하였다. 이날 결의문을 발표한 이종평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장은“코로나19이후 대구․경북의 경제를 회생시키고 재도약할 수 있는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전 회원들의 뜻을 전하고자이 자리에 섰다.”며,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기를간절히 염원한다.”고 말했다. 통합신공항 이전사업 조속추진 촉구결의 우리 대구·경북은 새마을운동의 출발지로서 근대화를 견인한 대한민국 성장의 심장이었다. 그러나 지금 대구·경북은 어느덧 변방으로 밀려나고 유례없는 코로나19로 인한 최악의 경제 침체로끝을알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방소멸이라는 위기까지맞닥뜨려 있다. 이러한 시대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암울한 위기의 현실을 극복하고 대구·경북이 다시한번 예전의 영광을 되찾고, 크게 도약할 수 있는 한줄기 빛과 같은 유일한 희망이다. 그러나 지난 7월 3일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는 단독후보지인 군위우보에대해서는 이전부지로 부적합하다고 결정을 하였지만다행스럽게도 공동후보지인 의성 비안‧군위 소보는 7월 31일까지 유예 기간을 두며 마지막 기회를 주었다. 이제 우리는 그동안 군위·의성 군민들이 노력해 온 농촌지역 발전이라는 염원을 응원하면서 두 지역이 현실을 자각하고,슬기롭게 양보와 타협으로 갈등을 봉합하여 대구·경북 전체가 상생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510만 시·도민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야 한다. 지방소멸 위기의 해법이자, 대구·경북의 새로운 대역사의 출발점에 군위·의성 군민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지역을 사랑하는 열정이 있었음을 역사는 반드시 기억할 것이다. 이에, 우리 국민운동 3단체인 경상북도 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회원일동은대구·경북이 새로운 하늘 길을 열어 대한민국 발전의 중심에 서는 계기가될 수 있도록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바이다. 2020. 7. 7. 경상북도 국민운동 3단체 회원일동

제8대 후반기 안동시의회 상임위원장 선출, 원구성마무리

의회운영 이재갑, 문화복지 손광영, 경제도시 김상진 의원

제8대 후반기 안동시의회 상임위원장 선출, 원구성 마무리(의회운영위원장 이재갑, 문화복지위원장 손광영, 경제도시위원장 김상진) 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가 제8대 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안동시의회는 7월 6일 제217회 임시회에서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상임위원회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재갑 의원(와룡ㆍ길안ㆍ 임동ㆍ예안ㆍ도산ㆍ녹전), 문화복지위원장에 손광영 의원(태화ㆍ평화ㆍ안기), 경제도시위원장에 김상진 의원(중구ㆍ명륜ㆍ서구)이 각각 당선됐다. 이재갑 운영위원장은“개인적인 영광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의회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주어진 직무와 소관사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광영 문화복지위원장은“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활발한 소통과 단결을 통해 민주적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도록 노력하겠다”활동방향을 밝혔다. 김상진 경제도시위원장은“시민들의 삶을 보듬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소관 위원들과 일심단결하여 적극적이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개방형 수장고’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

유교책판, 한국의 편액! 우리 곁에 더 가까이~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 개관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조현재)은 세계기록유산을 국민들이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을 개관한다. 개관행사는 오는 7월 7일(화) 10시 한국국학진흥원 대강당과 전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은 한국국학진흥원이 소장한 세계기록유산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고 관람객에게 쾌적한 전시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만든 시설물이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 안동시의 재원으로 2017년 11월 착공하여 2019년 12월에 완공하였다. 전시체험관은 지하 1층에 현판 전문 수장고를 구비하고 지상 1층에 유교책판을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를 마련하였다. 지상 2층에는 현판을 관람하는 개방형 수장고와 진흥원이 보유한 세계기록유산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그동안 세계기록유산은 장판각과 현판 전문수장시설에 보관되어 안정적으로 관리되었다. 그러나 세계기록유산의 안전한 보관을 위해 비공개로 운영되었기 때문에 일반인은 관람할 수 없었다. 이번 전시체험관 개관을 통해 이제 누구나 편하게 세계기록유산의 실물을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한국국학진흥원의 적극적인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노력으로 2015년 「한국의 유교책판」, 2017년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2016년 「한국의 편액」, 2018년에는「만인의 청원, 만인소」를 아시아ㆍ태평양지역 기록유산에 등재시켰다. 한국국학진흥원은 국내에서 세계기록유산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관으로 우리나라 기록유산의 가치를 한층 높여 주었으며 명실공이 기록유산의 보고(寶庫)라 할 수 있다. 향후 전시체험관 내 AR/VR 체험관이 구축되면 세계기록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장소로서 더욱 빛날 것으로 기대한다.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 경북도 건의 수용, 향후 개최 예정 5개 시․도 1년씩 연기키로 합의문 서명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전국체전 순연 개최를 위한 합의문 서명 경상북도는 3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스마트워크센터에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전국체전 개최 5개 시‧도*간 대회순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개최예정 5개 시‧도:경북(2020년)‧울산(2021년)‧전남(2022년)‧경남(2023년)‧부산(2024년) 이번 합의로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간 상생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종결정은 대한체육회 이사회 의결과 방역당국의 협의를 거쳐 7월초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전국체전은 1920년 일제강점기 ‘제1회 전조선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중일전쟁 기간과 6.25전쟁 첫 해를 제외하고 매년 열렸으며, 대회연기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도는 이번 순연으로 국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1천5백억 원의 막대한 예산 손실을 막았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북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역사적 합의에는 이 도지사의 현장에 대한 신속한 판단과 선제적 대응이 주효했다. 지난달 10일 국무총리에게 순연을 건의하고, 25일 차기개최 도시인 울산을 찾아 송철호 시장에게 순연 협조를 요청하는 등 관계기관과 대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아울러,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12일 개최도시 실무회의, 17일 교육‧체육계 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5개 시․도 간 역사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편, ‘제101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구미 등 경북도내 12개 시․군 71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와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3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5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러질 예정이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국체전 100년 역사상 초유의 대회 순연은 울산 등 차기 개최도시의 통 큰 배려와 대승적 결단, 문체부의 신속한 결정 덕분이다”라며, “내년 전국체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민 대화합과 치유, 위기극복,그리고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대회로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 7. 3.자 지방공무원 승진 인사발령

- 3급 승진 2명, 4급 승진 2명, 5급 승진 2명 등 총 201명 승진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3일 자로 지방공무원 3급 2명, 4급 2명 등 총 201명을 승진 임용했다. 간부 공무원 인사로는 최상수 행정국장, 박종활 정책기획관이 각각 서기관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 임용, 감사관 정대림 사무관, 화랑교육원 안길운 사무관이 각각 서기관으로 승진 임용되었다. 또한 영양고등학교 소명섭 행정실장, 구미 도송중학교 이상화 행정실장이 각각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 외에도 6급 2명, 7급 2명, 8급 191명을 승진 임용했다. ◇ 3급 승진 ▲ 행정국장 최상수 ▲ 정책기획관 박종활 ◇ 4급 승진 ▲ 감사관 사학감사담당 정대림 ▲ 화랑교육원 총무부장 안길운 ◇ 교육행정 5급 승진 ▲ 영양고등학교 행정실장 소명섭 ▲ 도송중학교 행정실장 이상화 ◇ 교육행정 6급 승진 ▲ 울진고등학교 김혜원 ▲ 영덕교육지원청 공대현 ◇ 교육행정 7급 승진 ▲ 울릉교육지원청 권지현 ▲ 울릉교육지원청 김은애 ◇ 교육행정 8급 승진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태익 ▲ 행정국 행정과 이혜린 ▲ 행정국 재무정보과 김명종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김민주 ▲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김건형 ▲ 포항고등학교 양희녕 ▲ 포항과학기술고등학교 신장용 ▲ 포항흥해공업고등학교 김윤영 ▲ 김천여자고등학교 구지은 ▲ 화령고등학교 김다혜 ▲ 중모고등학교 백다혜 ▲ 경산과학고등학교 김혜영 ▲ 경북드론고등학교 손성룡 ▲ 울진고등학교 황은영 ▲ 포항교육지원청 박선영 ▲ 포항교육지원청 문태욱 ▲ 포항교육지원청 황정원 ▲ 포항교육지원청 송준호 ▲ 포항교육지원청 최현욱 ▲ 포항교육지원청 권민서 ▲ 포항교육지원청 이민영 ▲ 포항교육지원청 안은미 ▲ 포항교육지원청 김수현 ▲ 포항교육지원청 조정명 ▲ 경주교육지원청 김소정 ▲ 경주교육지원청 심지영 ▲ 경주교육지원청 김영환 ▲ 경주교육지원청 김주은 ▲ 경주교육지원청 황재훈 ▲ 경주교육지원청 정임순 ▲ 경주교육지원청 이한솔 ▲ 경주교육지원청 김영란 ▲ 경주교육지원청 임정선 ▲ 경주교육지원청 한은진 ▲ 안동교육지원청 김덕일 ▲ 안동교육지원청 권미향 ▲ 안동교육지원청 원수경 ▲ 구미교육지원청 최재희 ▲ 구미교육지원청 이정영 ▲ 구미교육지원청 김종윤 ▲ 구미교육지원청 김혜진 ▲ 구미교육지원청 박승민 ▲ 구미교육지원청 조아라 ▲ 구미교육지원청 황정혜 ▲ 구미교육지원청 손수현 ▲ 영주교육지원청 남효정 ▲ 영주교육지원청 김봉진 ▲영주교육지원청 조은홍 ▲ 영주교육지원청 윤은지 ▲ 영천교육지원청 박창준 ▲ 영천교육지원청 도예솔 ▲ 상주교육지원청 정소영 ▲ 상주교육지원청 이상일 ▲ 상주교육지원청 강유진 ▲ 상주교육지원청 안예빈 ▲ 문경교육지원청 조우연 ▲ 문경교육지원청 윤석민 ▲ 문경교육지원청 김도현 ▲ 경산교육지원청 이가은 ▲ 군위교육지원청 이성임 ▲ 군위교육지원청 서윤정 ▲ 의성교육지원청 조보경 ▲의성교육지원청 류은진 ▲ 영덕교육지원청 이원지 ▲ 청도교육지원청 정수일 ▲ 청도교육지원청 김민지 ▲ 고령교육지원청 신소민 ▲ 성주교육지원청 신하정 ▲ 성주교육지원청 김혜주 ▲ 칠곡교육지원청 이수진 ▲ 칠곡교육지원청 권익수 ▲ 칠곡교육지원청 신정민 ▲ 칠곡교육지원청 장한솔 ▲ 예천교육지원청 오요한 ▲ 예천교육지원청 김연화 ▲ 예천교육지원청 지수빈 ▲ 예천교육지원청 배한솔 ▲ 예천교육지원청 김수현 ▲ 예천교육지원청 이보미 ▲ 에천교육지원청 허규빈 ▲ 예천교육지원청 김주희 ▲ 예천교육지원청 전민 ▲ 예천교육지원청 정지영 ▲ 봉화교육지원청 박재표 ▲ 봉화교육지원청 노지혜 ▲ 울릉교육지원청 안수찬 ◇ 사서 8급 승진 ▲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조유현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 이은영 ▲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임혜영 ▲ 영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 오광영 ▲ 의성교육지원청 곽설영 ◇ 보건 8급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탁은지 ▲ 경주교육지원청 최혜미 ▲ 안동교육지원청 김지혜 ▲영주교육지원청 박진영 ◇ 시설 8급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홍준표 ▲ 포항교육지원청 김기욱 ▲ 포항교육지원청 신혜정 ▲ 안동교육지원청 김근하 ▲ 안동교육지원청 김인규 ▲ 구미교육지원청 신지호 ▲ 구미교육지원청 최준기 ▲ 영주교육지원청 이건명 ▲ 경산교육지원청 김세련 ▲ 군위교육지원청 전현종 ▲ 청송교육지원청 원유찬 ▲ 영덕교육지원청 김용수 ▲ 봉화교육지원청 이한규 ◇ 공업 8급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허찬영 ▲ 경주교육지원청 김근호 ▲ 예천교육지원청 이태민 ◇ 운전 8급 승진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신동민 ▲ 경산자인학교 황보홍 ▲ 포항교육지원청 오진형 ▲ 포항교육지원청 남우재 ▲ 경주교육지원청 주경환 ▲ 경주교육지원청 이태환 ▲ 안동교육지원청 남도식 ▲ 안동교육지원청 김두영 ▲ 안동교육지원청 정경일 ▲ 안동교육지원청 황자곤 ▲ 안동교육지원청 권기림 ▲ 안동교육지원청 심재돈 ▲ 구미교육지원청 김종태 ▲ 영주교육지원청 신현동 ▲ 영주교육지원청 김재준 ▲ 영주교육지원청 최병철 ▲ 영천교육지원청 장효성 ▲ 상주교육지원청 박형철 ▲ 문경교육지원청 이강희 ▲ 문경교육지원청 김규하 ▲ 군위교육지원청 황요섭 ▲ 청도교육지원청 정주영 ▲ 청도교육지원청 정규식 ▲ 청도교육지원청 이창준 ▲ 고령교육지원청 곽수환 ▲ 울진교육지원청 장인수 ▲ 울진교육지원청 박종민 ◇ 조리 8급 승진 ▲ 경주공업고등학교 한영재 ▲ 구미여자고등학교 김은영 ▲ 의성공업고등학교 이은옥 ▲ 영해고등학교 유현일 ▲ 경북일고등학교 황유림 ▲ 포항교육지원청 황효정 ▲ 포항교육지원청 허정아 ▲ 포항교육지원청 김문선 ▲ 포항교육지원청 배경민 ▲ 포항교육지원청 이건우 ▲ 포항교육지원청 김유나 ▲ 포항교육지원청 김경화 ▲ 포항교육지원청 김민제 ▲ 경주교육지원청 강영숙 ▲ 경주교육지원청 김정애 ▲ 경주교육지원청 박은숙 ▲ 경주교육지원청 윤민정 ▲ 김천교육지원청 김윤희 ▲ 김천교육지원청 황기현 ▲ 김천교육지원청 김경숙 ▲ 김천교육지원청 이경아 ▲ 안동교육지원청 김경희 ▲ 안동교육지원청 정후남 ▲ 안동교육지원청 김은아 ▲ 안동교육지원청 강진미 ▲ 안동교육지원청 신가은 ▲ 구미교육지원청 안경선 ▲ 구미교육지원청 현주성 ▲구미교육지원청 김명랑 ▲ 영주교육지원청 황연목 ▲ 영주교육지원청 이권태 ▲ 영주교육지원청 변현진 ▲ 영천교육지원청 김석진 ▲ 영천교육지원청 권지성 ▲ 영천교육지원청 김보경 ▲ 상주교육지원청 박영훈 ▲ 상주교육지원청 김완경 ▲ 상주교육지원청 장용대 ▲ 상주교육지원청 조서휘 ▲ 문경교육지원청 이정은 ▲ 의성교육지원청 신성원 ▲ 의성교육지원청 이은옥 ▲ 청송교육지원청 이순옥 ▲ 영덕교육지원청 황보주 ▲ 청도교육지원청 박성애 ▲ 성주교육지원청 문종현 ▲ 칠곡교육지원청 이은경 ▲ 칠곡교육지원청 서영숙 ▲ 에천교육지원청 김희선 ▲ 봉화교육지원청 황재현 ▲ 울진교육지원청 권은희 ▲ 울진교육지원청 박진주

정부도 인정한 일 잘하는 경북도... 정부합동평가 전국 1위

- 정부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정성평가) 도부(道部) 1위 선정 - -‘변화와 혁신’+‘도·시군 협업’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풍성한 결실 맺어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정책 우수사례 평가 부문에서 도 단위 최우수(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최하위를 맴돌던 정부합동평가 성적을 민선 7기 들어오는 첫해 상위권으로 도약시킨데 이어 금년에는 최고 1위의 영예를 안아 이철우 도지사의 리더십과 경북도의 앞선 행정능력을 정부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취임 이후 도청 앞마당에 공룡 화석뼈 조형물을 설치해 끊임없이 변화해야만 살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공무원들에게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도지사 스스로도 파격적인 점퍼와 운동화 차림으로 한 달 평균 1만km 이상을 누비며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구현하기 위해 힘써 왔다. 이러한 도정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낸 결과 일자리 창출, 저출생․고령화 대책, 소외계층 지원 사업 분야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도출되었고, 그 성과가 고스란히 평가 결과에 담긴 것이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21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2019년 한 해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부(市部)와 도부(道部)를 나누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정량평가는 목표달성 여부를 정성평가는 정책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정부합동평가 지표별 목표가 확정된 지난해 초부터 개인별 심층면담, 전문가 컨설팅, 담당자 워크숍, 분기별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평가지표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시군평가 지표와 합동평가 지표 연동 비중을 높이고 합동평가 결과를 부서평가 및 목표관리제에 반영하는 등 실적향상을 위한 전방위적 체계구축에도 힘썼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져 정성평가 부문에서 △이웃사촌시범마을(저출산 대책), △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 Hustar(대학및 지자체 연계 협력 추진), △경북행복마을사업(자원봉사활성화 추진), △치매보듬마을(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샤인머스켓 스마트 농업화(미래 농업 소득사업 확산) 등 20개의 시책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시책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국민이 가장 공감하는 우수사례 5건을 뽑는 국민공감 우수사례에 경북도가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기상통계와 병해충데이터를 활용한 경북형 병해충 예보서비스’ 등 2건이 선정되어 소통하는 경북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지표별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도 작년 71.5%에서 금년 83.9%로 10% 이상 상승했다. 경북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저출산 대책 부문 등에서 높은 성적을 보인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내년도 합동평가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성적 상승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결과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다시 뛰는 경북의 저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였기에 가능하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시․군 소통과 협업으로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도민 누구나 울릉도ㆍ독도 여객선 최대 50% 할인

- 7.1일부터 울릉ㆍ독도 여객선 이용 시 운임 30% 도비지원 - - 성수기 월~목 할인, 비수기 매일 할인 적용, 울릉도 경기활성화 기대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경상북도는 7월부터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경과한 도민 또는 외국인이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여행 시 일반석 운임의 30%를 도비로 지원하고 선사에서 자체 추가할인을 할 경우 최대 50%까지 운임을 할인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여객선 운임 지원기간은 성수기(4월에서 9월까지)에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지원되고, 비수기(1월부터 3월, 10월부터 12월)에는 모든 요일에 지원된다. 선사 자체할인의 경우 극성수기 일부기간과 성수기 주말ㆍ공휴일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할인율 및 할인기간은 선사마다 차이가 있다. 성수기, 비수기 차등지원을 통해 비수기에 도민 관광객을 유도해 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성수기에 집중되는 여행객 분산을 통해 관광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객선 운임할인을 희망하는 도민은 사전 인터넷 예매 후 울릉군 홈페이지에 운임할인 신청을 해야 하며, 여객터미널에서 현장구매의 경우선표 발권 시 운임할인 신청서와 전입일자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초)본을 제시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람이 몰리는 곳에서 벗어나 자연경관을 즐기는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추어 도민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여 도서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 3년차 첫날부터 민생 챙기고, 현안 해결 위해 광폭 행보

< 포항 영일만에서 ~ 총리실, 국회까지 숨 가쁜 일정 소화 > - 이른 새벽 포항 죽도시장 위판장, 영일대해수욕장 찾아 상인, 주민 격려 - - 국무총리, 균형발전위원장, 국무조정실장 만나... 신공항 이전 특별지원 요청 - * 대구경북 행정통합, 영일만 대교 건설 등 현안 함께 설명, 지원 부탁 - 기획재정부 2차관, 예산실장 등 만나... 2021년 국비 예산 대폭 반영 건의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면담 국무총리_면담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 면담 취임 3년차를 맞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발걸음이 첫날부터 분주하다. 이 지사는 7월 1일(수) 새벽 5시경,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첫 위판을개시하는 타종을 하고, 주변 어민ㆍ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해준데 감사를 표하고,‘이 위기를 이겨내고, 다시 함께뛰자’고 격려했다. 또한, 올해 첫 개장을 맞은 영일대 해수욕장을 찾아, 각종 시설물과 백사장 등을 점검하고, 도의회 의장, 포항시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움츠러든경북 관광이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을 계기로 다시 활기를 뛰기를 기원했다. 민생 현장행보를 마친 이 지사는 곧바로 KTX를 타고 서울로 이동해 도정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건의를 위해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우선, 이 지사는 국무총리실을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와 면담하고,최대 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 건설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국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통합신공항 이전은 단순한 지역사업이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꼭 필요하고 중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간의 추진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이전부지 선정과 조기 추진에 정부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조정ㆍ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지역의 오랜 숙원인‘영일만 횡단구간고속도로’건설에 대해서는통일시대를 대비하고, 환동해 해양물류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는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 차원의 정책적 배려를 부탁했다. 이 지사는 이와 함께 현재 대구경북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행정통합에 대해서도 당위성과그간의 추진상황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광역지자체간의 통합에 대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오는 7월 31일 울진에서 개최되는‘제25회 바다의 날’행사에 총리 참석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이 지사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별도로 만나, 지역 주요 현안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철학과 제도개선 과제 등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앞으로 실질적인 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에공동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특히, 통합신공항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균형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으며,행정통합과 영일만대교 건설도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거시적 안목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도 만나, 통합신공항 이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영일만 대교 등 지역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다. 2021년 국비 확보를 위한 발걸음도 어느 때보다 분주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과 안도걸 예산실장 등을 차례로 면담하고, 내년도 국비사업에 경북의 핵심 사업들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 했으며, 특히,영일만 횡단대교, 경북 산단대개조 등 경북의 핵심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강력 요청했다. 또한, 이 지사는 박병석 국회의장, 김상희 국회부의장, 김영춘 국회사무총장을 비롯하여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 김선동 미래통합당 사무총장 등을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신공항 건설에 대해 협조를 구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나갔다. 이 지사는 경북지역 국회의원들과 통합신공항 건설 관련 간담회도가졌으며, 이만희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 등 국회의원들은 국방부장관에게 통합신공항 건설 촉구 성명서를 전달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정부 추경으로 국회에 출장 온기재부 주요 간부들도 일일이 찾아가주요 사업을 하나하나 직접 설명하면서, 신규 사업의 반영과 증액을 요청하는 등 격의 없이 현장을 누볐다는 후문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민선7기 반환점을 맞이한 시점에서, 이른 새벽 동해바다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국비 전쟁터로 왔다.”말하고,“후반기에는 무엇보다 도민의 민생 현장을 지키고, 경북의 미래 도약을위해 혼신을 다해 다시 뛸 것이다”며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이날 이 지사는 지역의 주요 SOC망 확충을 위해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포항~영덕) 200억원 ▶문경~김천간 내륙철도 50억원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10억원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5,500억원▶중부내륙철도(이천~문경) 5,000억원 ▶동해중부선 철도부설(포항~삼척) 3,224억원 ▶동해선 전철화(포항~동해) 2,500억원 ▶포항~영덕간 고속도로(남북 7축) 1,500억원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1,200억원 ▶대구광역권 전철망 구축(구미~경산) 100억원을 건의하였고, 이 밖에 ▶경북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234억원 ▶구미 스마트산단 선도프로젝트 590억원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 장비 고도화 지원 80억원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ㆍ정비 사업 209억원 ▶로봇직업혁신센터 구축 39억원 ▶5G 시험망 기반 테스트베드 구축 53억원 ▶안동 임청각 복원 사업 35억원 ▶경북권역 상급종합병원 구축 274억원 ▶지역산업의 구조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R&D 예산에 지원을 요청했다.

안동시장 취임 10년 민선 7기 2주년 기념사

-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 보면서 시민들에게 감사 - - 함께 해준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들도 모두 감사 - - 남은 임기동안 행복안동을 위해 헌신할것을 다짐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서 안동시장의 엄중한 소명을 저에게 맡겨주신지 어느덧 10년, 민선7기 2주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품격 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 행복 안동” 건설에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경향각지 안동인 여러분! 각자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안동 발전을 위해 늘 함께 걱정하시고 도움을 주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함께 경의를 표합니다. 이 자리에 서니 인생살이는 “백구과극(白駒過隙)”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릅니다. 흰 말이 달리는 것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이 지난 10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민선7기 2년, 취임 10년 동안 모두가 희망하는 “행복 안동” 건설을 위하여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시정은 크고 작은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쁨과 슬픔, 환희와 절망이 수 없이 교차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힘들 때 마다 시민 여러분께서 힘과 용기, 지지와 성원을 아낌없이 보내 주셨습니다. 또한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이 오늘의 안동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열린 시정을 위해 여러분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지혜를 모아 모두가 공감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해답을 얻고자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하나 둘 쌓여 새로운 도청시대의 진정한 주인이자, 경북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는 성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도청 소재지 위상에 어울리는 도시기반을 공고히 다졌습니다. 2016년 2월 도청이 안동에 새 둥지를 틀면서 300만 도민의 염원을 담아 웅부 안동의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고, 마을과 마을을 거미줄 같이 촘촘히 이어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천연가스(LNG) 공급으로 시민들의 난방비 부담은 줄이고, 생산원가 절감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의 교두보도 마련하였습니다. 상수도 급수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였습니다. 또한, 중앙선복선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수도권과 1시간 20분대에 오갈 수 있어 관광산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입니다. 다음으로, 안동의 문화와 정신 가치를 높이고 이를 확산 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매년 백만 명 이상이 찾는 안동국제탈춤축제, 새로운 어젠다로 인류사회에적합한 보편적 인문가치를 제시한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은 안동이 보유한 유무형의 전통 문화와 정신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렸습니다. 2010년 하회마을을 시작으로 유교책판, 봉정사, 도산서원․병산서원이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앞으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포함한 “한국의 탈춤”이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 유네스코 그랜드슬램이라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됩니다.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리 안동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3관왕을 거머쥐며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할 것입니다. 안동 경제의 新성장 동력 마련에도 시정의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관광산업과 더불어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 동력은 “바이오·백신산업”입니다. 과감한 투자와 노력의 결실로 바이오․백신 중심도시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2011년 초 국내 최대 동물세포기반 백신생산 기지인 SK바이오사이언스 유치를 시작으로 3천억 원대의 시설 증설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바이오·백신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를 위한 선제적 투자로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유치,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건립, 백신상용화 기술지원 기반시스템 구축 등 보다 많은 기업이 안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2022년도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52만8천 제곱미터 규모의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백신분야의 벤처기업, 중견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서,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최고의 바이오·백신 시티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지난 10년, 더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였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2개소 건립으로 더 많은 농민이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농가의 농업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무, 배추 출하조절센터와 생강출하조절센터 개소는 농산물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하락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게 되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였습니다.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추진으로 지역농업 혁신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임하면 과수단지에 3년간 245억 원을 투입, 농업로봇과 5G를 연계한 데이터기반의 첨단 스마트영농 단지가 조성되면 안동시는 국내 스마트농업의 메카가될 것입니다. 아울러 행정절차 이행으로 다소 늦어지고 있는 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와 축산물종합처리장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조속히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동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100세 시대 노후의 삶은 건강하고 행복해야 합니다. 공공실버주택인 ‘강변늘푸른타운’과 노인종합복지관 이전 건립은 안락한 노후 보금자리가되었습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유치원 초·중학교 무상급식 시행으로 아이 낳아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건강증진센터, 치매안심센터 건립과 시민안전보험 제도 시행으로 시민의안전과 건강을 최우선하는 도시로 거듭 났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 10년간 우리 안동의 예산이 6천 2백억 원에서 1조 2천 5백억 원으로2배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채무 제로를 이루며 재정 건전도시로 거듭났으며, 안동의 브랜드 가치는 2008년에 비해 20배 가까이 상승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이있었기에 가능 하였습니다. 이제 민선7기의 반환점을 지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앞으로 2년은중요합니다. 지난 10년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동을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다음 10년을 위한 시정의 큰 틀을 마련해나가겠습니다. 기술의 혁명적 발전과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사업을 발굴하여 백년대계의 주춧돌을 놓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산업을 획기적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회는 바로, 시민여러분의 관심이 집중된 “관광거점도시”선정입니다. 관광거점도시 사업은 안동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사업입니다. “글로벌 No.1 유교중심의 전통문화 관광도시”라는 비전하에 유교문화 관광자원을 다수 보유한 청정 관광도시 안동은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거듭날 것입니다. 3대문화권사업과 750m 세계 최장 보행 현수교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도산 권역은 꿈(Dream)과 유교전통(Oriental)이 함께하는 가장한국스러운 관광지 디오랜드(DO LAND)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할 것입니다. 2024년에는 국내 관광객 1,800만 명, 국외 관광객 100만 명을 유치하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포스트(POST)코로나 시대를 극복할 안동형일자리 모델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대학과 중소기업,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중소도시형 일자리모델의 성공적인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백신, 문화, AI 등 5대 미래전략과 20개 신산업이 포함된 안동형일자리 추진으로 기업하기 좋은 강소기업 중심의 첨단 AI도시, 그린컬쳐벨리를 표방하는 국제적인 관광 글로벌 도시 기반을 다져 나가겠습니다. 향후 10년간 가용재원의 10%정도를 꾸준히 투입해 2030년까지 핵심 인력1만 명, 지역특화 강소기업 100개, 청년벤처 100개, 중견기업 20개를 육성하여 안동 대도약을 이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도시, 삶의 질이 보장되어 더불어함께하는 복지안동을 구현하겠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아이가 건강하고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의 사회적책임을 다하여 안동의 소중한 미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지역안전망을 구축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 제공으로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도록 복지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연내 개관 예정인 시립 중앙도서관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 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전대미문의 바이러스가 우리의 생활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우리는 새로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피할 수없다면 정면으로 부딪혀 이겨내는 길밖에 없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지으며 기회를 던져주기 전에 기회를 쟁취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우리는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전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모두 함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해법을 찾겠습니다. 그러면 “위기”라는 구름에 가려져 있던 “기회”가 서서히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날 것입니다. 이런 위기 속에서 일에 더 열중하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민선7기를 시작하면서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 건설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리라 다짐하였습니다. 모두가 함께 가는 길이기에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시정의 밑거름으로 삼아 기본과 원칙을 토대로 안동발전의 기반을 차근차근 쌓아왔습니다.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행복 안동” 건설이기에 오직 시민만 바라보면 한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시민들이 짊어 진 무거운 짐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어깨를 내어드리겠습니다. 처음 가졌던 시민과의 약속과 다짐을 잊지 않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동을 위해 앞으로 남은 2년의 시간, 저의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7. 1. 제30대 안동시장 권영세

취임 10주년 권영세 안동시장, 민선 7기 후반기 민생현안에 총력

기념행사 없이 사업현장과 사회복지시설 방문으로 시민과의 소통행보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권영세 안동시장은 민선 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민선 7기 전반기를 되돌아보고,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현장 소통을 통해 역점사업 추진과 현안 사업 해결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10년 7월 민선 5기 제28대 안동시장으로 취임, 민선6기와 7기 안동시장에 당선되며 안동시장으로 재임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10년 안동은 경북중심도시로 자리했고 세계유산을 다수 보유한 세계적인역사문화도시로 발돋움했다. 취임 1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날이나, 거창한 기념행사 대신 시민들을 만나 민생을 돌아보고 현안 사업을 챙길 계획이다. 오전에 옥동에 위치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시립중앙도서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한 후, 간부 공무원들과 전통시장(구시장)에서 오찬을함께 하며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오후에는 안동애명노인마을을 방문해 시설을 살피고 입소자들을 위문한다. 별도의 기념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매월 직원들과 함께하는 정례석회에서권 시장은 취임 10주년의 소회를 밝힌다. 민선 7기 3년차에도 시민과 약속한 6개 분야 72개 공약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시민들의 편에 서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약속과 함께 직원들에게 지금까지 이룬 성과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권영세 시장은 “지난 10년 동안 안동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앞으로 남은 2년도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각종 현안 사업들을 하나하나 직접 챙겨 시민들이 편안하게 일상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이 시민만 바라보며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한 백신음악회 개최

- 7.1일 18:30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경북도립교향악단 콘서트 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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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7월1일(수) 오후 6시30분, 김천의료원 의료진 및 환우 등 100여명을 초청해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한 백신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일선에서노력하는 의료진, 자원봉사자, 행정스태프 등 병원관계자를 격려하고, 환우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콘서트는 안전을 위해 생활 속 거리 두기 수칙을 준수해 좌석을 띄엄띄엄 배치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이번 공연은 도립교향악단이 클래식 명곡과 영화음악을 현악 및 금관앙상블로 선보이며, 사운드포스트 성악팀이 ‘올림픽 응원가’, ‘레베카’ 등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한다. 또한, 도립무용단이 ‘사랑의 춤’, ‘설장구’를 한국 전통무용으로 아름다운 춤사위를 보여줄 예정이다. 경상북도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수고하시는 김천의료원 의료진 및 환우들에게 힘이 되고자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멋진 연주곡으로 그 간의 피곤함을 잠시 내려놓고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레이 캠핑카를 잡아라, 도전!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

- 관광지 방문인증과 미션 수행으로 푸짐한 경품과 농산물 상품권 획득 - - 7월1일부터, QR코드 스캔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 접속 참여 가능 -

구미 전국체전, 내년 순연 합의

경북관광100선 챌린지투어 포스터 휴대폰을 들고 경북으로 구석구석 여행하면 갖가지 선물이 쏟아진다. 경상북도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함께 7월1일부터 12월까지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션투어 이벤트인 ‘경북관광100선 챌린지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요즘 여행의 가장 큰 특징의 하나인 스마트폰으로 여행지를 검색하고 개인 SNS에 인증샷과 후기를 올리는 트렌드에 맞춰 기획된 특별 이벤트라고 할 수 있다. ‘경북관광100선 챌린지 투어’를 위해 경북도는 빅데이터 기반 SNS버즈량 분석, 시․군 추천, 숨은 핫플레이스 발굴 등을 통해 대표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하고 모바일 접속 플랫폼을 구축했다.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경주 동궁과 월지, 황리단길 △김천 치유의 숲 △안동 월영교 △영천 보현산 짚와이어 △문경 에코랄라 △군위 화산산성전망대 △영덕 벌영리 메타세콰이어숲 등 자연생태 관광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 그 동안 경북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코로나19 이후 부각되는 청정․힐링여행지, 야간관광 명소, 소규모 언택트 관광지와 SNS 핫플레이스까지 경북여행 버킷리스트를 빠짐없이담고 있다. 응모 방법은 해당 관광100선 대상지를 방문해 휴대폰으로 관광지 배너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모바일 홈페이지(도전경북투어.com)를 접속해 챌린지웹투어(사용자 GPS위치기반)를 실행하면 된다. 챌린지웹투어를 실행 후 웹에 등록된 100개 관광지에 방문하고, 1개소방문 시 3단계 미션(①인증샷⇒②퀴즈1⇒③퀴즈2)에 응모하면, 룰렛추첨을 통해 1천원~5천원 모바일 기프티콘을 문자메시지로 바로 증정한다. 또한, 3개소 9개 미션을 완료하면 선착순 3천명에게 경북 농산물 인터넷 쇼핑몰 ‘사이소’에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3만원 쿠폰이문자메시지로 바로 전송 된다. 챌린지투어 모든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으로 선정해 5만원부터 30만원까지의 다양한 경품혜택 제공할 계획이며, 추첨은 추석과 크리스마스에맞춰 2회 실시될 예정이다. 그리고 모든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트래블킹 선발도 계획되어있다. 트래블킹 선발은 행사기간 중 미션해결 레벨과 포인트가 가장 많은 여행자, 최대 관광지 방문 여행자를 선정해 레이캠핑카, TV, 안마의자, 노트북,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자는 12월24일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tour.g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다시 살아나고 있는 관광의 분위기를 살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심이 높은 언택트 관광지를 홍보하고자 모바일 챌린지투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북도의 아름답고 깨끗한 청정․힐링관광 100선을 방문해 지역 구석구석을 많은 분들이 즐겁게 여행하시고 더불어 경품 기회도 가질 수 있는 좋은 추억을 경북에서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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